본문 바로가기
Let's get workout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9가지 생활습관”

by 워크아웃 2024. 6. 20.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9가지 생활습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의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9가지 생활습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보통 음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얻고 그 에너지를 소비하는 균형이 몸무게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식사를 제외한 생활습관 중, 과연 우리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격렬한 운동으로 체중 감소

어떤 운동선수들은 단 한 번의 운동 후에 몸무게의 3~6%를 줄일 수 있지만, 보통 사람의 체중 변화는 운동으로 그렇게 극적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달리기 등 운동을 하기 위해 체육관에 다녀온 후 0.5~1kg 정도 빠지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2.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체중 증가

물 1리터(ℓ) 무게는 1㎏입니다. 이 만큼을 그냥 마시고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체중계에 반영됩니다. 그렇다고 물을 많이 마시면 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물을 마시는 것은 살을 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체중 증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3. 체중 증가를 부르는 수면 부족

관련 연구에 따르면, 잠을 얼마나 많이, 혹은 얼마나 적게 자느냐도 체중 변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나면 평소보다 배가 고플 수 있는데, 이런 이유로 식욕이 늘어나면서 체중이 많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4. 질병에 따른 체중 변화

질병은 예상치 못한 체중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암, 당뇨병, 심부전증, 심지어 일반적인 감기조차도 체중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식욕이 부진하거나, 붓기가 쉽게 빠지지 않는 증상으로 체중계의 숫자는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화가 발견되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식욕 억제에 도움 주는 커피

관련 연구에 따르면, 커피가 몸무게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식욕을 억누르거나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커피에 우유와 크림 등을 섞은 음료들이 함유한 고칼로리, 고지방 성분이 체중을 늘릴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6. 살을 찌게 하는 소금 섭취

식단이 너무 짜면 심장에 안 좋습니다. 또한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몸 속에 수분이 제대로 빠져나가게 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럴 때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이들은 가공식품과 간식을 더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식단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먹으면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습니다.

 

 

7. 화장실 다녀온 횟수도 체중에 영향

화장실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에 따라 체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많이 먹고 배변 활동이 없다면 바로 몸무게가 늘 수 있습니다. 또 소변을 보지 않으면 많이 마신 것도 저울에 즉각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설사는 탈수와 체중 감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8. 체중 감소를 가져오는 수분 부족

우리 몸의 55%~75%는 수분이 차지합니다. 일정 수준 이하로 체내 수분량이 떨어지면 두통이 오거나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수분이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인지력이 부족해지고, 갑자기 살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수분을 잃은 만큼 보충하지 않는다면 체중 감소로 나타나게 됩니다.

9.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체중 변화

항염증제,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한 많은 약들이 빠른 체중 감소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슐린, 항우울제, 그리고 일부 항간질제와 같은 약들은 체중을 급격하게 늘게 할 수 있습니다. 처방전 없이 복용하는 약의 부작용에 대해 항상 의사에게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이상으로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9가지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서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에 또 다른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